SYMBIOSES

분산형 클라우드 컴퓨팅

ICO 초대석 : SYMBIOSES 인터뷰

2018-07-16 @ FastFive

분산형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젝트인 SYMBIOSES입니다. 블록체인이 가진 기존의 확장성 문제를 극복하여 컴퓨팅 자원 수익화를 위한 가장 큰 P2P 네트워크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같이 만나보시죠!

루카스 피규에로아(Lucas Figueroa)

대표이사(CEO)
- 블록체인&암호화폐 어리어답터
- 텔레포니카, 유티버셜스튜디오, 패러마운트, 디즈니, 폭스, MTV 등 시장전략 전문가
- 연쇄창업가
- 보다폰, 삼성, 캐논 등 브랜드 컨텐츠 제작

루카스 베네디치치(Lucas Benedicic)

최고기술책임자(CTO)
- 컴퓨터 과학 박사
- 이종시스템, 고성능 컴퓨팅 영역 경력 10년
- 통신업계 경력 10년
- 심바이오시스 에코시스템 코어 프로토콜 설계
- 메타휴리스틱, 이종시스템 HPC 플래폼 연구원

인터뷰 주요 질문 및 답변

Q. 한국에는 무슨 일로 방문하셨나요? (영상보기)
A. 지난 4년간 이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마침내 전 세계에 저희 프로젝트를 알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여 이 대장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꼭 와야 했습니다. 블록체인과 관련한 정말 많은 것들이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한국에서 최초로 Symbioses를 전 세계에 보여줄 계획입니다. 

Q. 두 분의 경력 소개 부탁드립니다. (영상보기)
A. (CEO) 저희는 어릴 때부터 함께 성장했습니다. 어릴 때, 아르헨티나를 떠나고 조금 일을 같이 했지만, CTO 루카스가 컴퓨터 과학 박사 졸업을 위해 떠나게 되었고, 저는 비즈니스 쪽에 좀 더 집중하게 되었지요. 주로 글로벌 회사들에서 일했습니다. 디즈니, FOX나 Universal Studios, 패러마운트, 텔레포니카나 GE 등에서 비즈니스 마케팅, 홍보전략 등의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현재 유럽에 머물고 있습니다. 유럽 곳곳, 마드리드나 스페인 등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루카스는 스위스의 Symbioses 사무실에 있지요. 

(CTO) 저는 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일해왔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유럽으로 이주해 살기 시작했고, 몇몇 유럽 국가에서 살면서 컴퓨터 과학 학사와 석사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나서 연구원으로서 활동해왔고, 통신 산업에서 일해왔습니다. 

Q. 컴퓨터 과학에서 많은 경력을 쌓아 오셨군요. 어떻게 블록체인 산업으로 들어오게 되었나요? (영상보기)
A. 아시는 것처럼, 저희는 아르헨티나 출신입니다. 저희는 금융에서 통화시스템의 위기에 대한 값비싼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1999년 처음으로 새로운 코인을 발행하는 통화 시스템에 대한 서적을 발간했습니다. 그건 비트코인 10년 전이었죠. 그건 90년대의 사이버펑크 운동의 일환이었습니다. 전 1930년대에 세계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드디어 새로운 통화시스템을 생각하기 시작한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블록체인이 할 수 있는 영역의 컨셉, 투명성이라든지 에코시스템 같은 아이디어는 90년대의 그것과 유사합니다. 개념적으로 이런 생각들은 90년대의 그것으로부터 온 것 같습니다. 

루카스는 고성능 컴퓨팅 산업에서 일하고 있었고, 확장성이 보장된 블록체인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4년 전이었죠. 조사를 시작했고, 일을 같이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저희는 컴퓨팅 파워에 집중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앞으로 가장 많이 사용될 것이었고, 그래서 이 분야에 집중해서 4년을 보냈습니다. 매우 열심히 했고요. 그래서 결국 작동하는 시스템을 보유하게 되었지요. 

Q. 소개하고 싶은 기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설명해 주시겠어요? (영상보기)
A. (CEO) 네. 홍콩에서 아침식사를 하면서, Financial Times를 읽고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바로 이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해커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라는 기사입니다. 중앙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해커들이 공격 타깃으로 하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바로 저희가 하고 있는 일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분산화하고 있는 것이었는데 말이죠. 이 기사 내용은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은 우리 비즈니스를 설명하기 좋은 시점임을 의미하죠. 저희는 분산화된 방식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훨씬 안전합니다.

(CTO) 투자자분들이 모든 기술적인 디테일에 대해서 깊게 알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비유를 들어 설명드리면, 은행을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우리 돈을 은행에 넣죠. 만약 은행이 강도를 당해 저축액을 모두 도난당한다면, 우리는 모두 돈을 잃게 됩니다. 우리 돈이 다 거기 들어있기 때문이죠. 자, 그러면 그 은행이 중앙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라고 생각해봅시다. 만약 그들이 해킹을 당하면, 모든 데이터는 즉시 사라집니다. 만약 우리 모두가 우리 각자의 돈을 집에 있는 금고에 넣어둔다면, 누군가 우리 돈을 훔쳐가려고 할 때, 우리 모두의 집에 들어와, 우리의 금고를 찾고, 금고를 일일이 가져가야 합니다. 이 경우, 중앙화된 시스템에서 커뮤니티가 받는 침해의 크기는 더욱 큽니다. 하지만 분산화된 컴퓨팅 네트워크, 예를 들어 Symbioses 같은 경우, 네트워크에 참여한 모든 노드에 리스크가 분산됩니다. 

Q. 경쟁업체로 생각하는 업체를 하나만 꼽는다면요? (영상보기)
A. 경쟁업체라고 말하고 싶진 않아요. 저희는 매우 다른 컨셉으로 진행하고 있고, 바로 이번 주에 우리 프로젝트를 오픈했지요. 지금까지 이것을 위해 4년을 소비했고요. 지금 테스트해보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요. 그래서 저희는 다른 프로젝트를 볼 때, 가족처럼 느낍니다. 왜냐하면 루카스가 말한 것처럼, 저희는 그들과 비전을 공유합니다. 그저 우리가 차별화될 수 있는 부분은 다른 시스템들과는 달리 저희 시스템은 이미 작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누군가 경쟁사에 대해 이야기하면, 아 물론 블록체인 산업에서 유사하다고 말할 수 있는 업체들이 있지만, 우리는 그들을 동일한 비전을 공유한 가족으로 느낍니다. 비록 그들이 우리와는 다른 프로젝트이고, 다른 영역에 집중하고 있더라도 말이죠. 분산화라는 비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Q. Symbioses는 이미 메인넷을 운용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영상보기)
A. 네. 저희는 off-chain protocol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분산화 네트워크는 기본적으로 off-chain protocol 위에 설계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블록체인을 오로지 토큰 교환 만을 위해서 사용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분산화 네트워크가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 블록체인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저 블록체인이 커뮤니티에 투명성과 경제성을 부여하도록 하기 위해 이용할 뿐입니다. 그들의 가처분 컴퓨팅 파워를 공유하고 다른 사람이 그 컴퓨팅 파워를 소비하도록 하는, 사람들끼리의 개인 간 토큰 거래소의 개념이죠.

Q. 조금 더 깊이 프로젝트를 알아보겠습니다. Off-chain Protocol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영상보기)
A. 여러 노드들이 컴퓨팅 파워를 분산하는 작업을 현재의 블록체인은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블록체인은 이 기능을 근시일 내에 구현하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4년 전 POW 개념에 대해 공부할 때, 확장된 프로토콜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고, 이런 이유로 Off-chain Protocol을 고안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하게 될 컴퓨팅 파워 공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선 투명성이 반드시 요구되었습니다. 투명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블록체인이 유저에게 제공하는 것이죠. 블록체인 상 모든 거래는 매우 신뢰할 수 있고, 컴퓨팅 파워를 구매하는 사람과 이를 제공하는 사람 사이에서 중간 연결 조직으로서 말이죠. 이것이 블록체인과 Off-chain이 연결된 방식입니다. 이 프로토콜의 이름은 SYMIO입니다. 

Q. 확장성과 관련해서 Symbioses의 Off-chain Protocol은 얼마나 확장 가능한가요? (영상보기)
A. 의미 있는 결과가 있습니다. 7천 개의 노드를 가지고 테스트 했고, 결과 보고서 발간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저희는 15만 개가 넘는 인스턴시를 배포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고성능 컴퓨팅에서 메인 프로토콜의 확장성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 위에 합의 메커니즘을 올려 만든 것이 Symbioses입니다. 

Q. 토큰을 통한 인센티브 부여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토큰 보유자들은 어떻게 인센티브를 부여받나요? (영상보기)
A. 네트워크 내 토큰에 대한 인센티브 관련해서, 돈을 주고 컴퓨팅 파워를 빌려 쓰는 사람들에게 정확히 동일한 중앙화된 서비스의 가격의 최대 70~80%의 정도의 비용만을 부담시킬 것입니다. 거기에 동시에 평판 메커니즘 또한 있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유저들이 그들의 지갑에 토큰을 더 많이 보유하도록 합니다. 토큰을 보유함으로써 네트워크 사용금액에 대한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런 구조는 토큰 가격에 네트워크 상승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토큰을 더 오래 보유하려 할 것이고, 미래에는 동일한 컴퓨팅 파워를 가진 머신을 가지고도 더 효과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Q. 그럼 Symbioses가 작동하는 모습을 실제로 좀 보여 주시겠어요? (영상보기)
A. (CEO) 저희는 이미 사용자 대시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최초로 공개하는 것인데요. 물론 다른 형태로 계속 진화할 것이지만요. 이건 어쨌든 최초 공개 버전입니다. ICO TODAY에게 특종이지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루카스가 설명해드릴 겁니다. 어쨌든 매우 심플한 형태입니다. 

(CTO) 저희의 모토는 모든 것은 심플해야 한다입니다. Plug and Play 되어야 하고, 2번의 클릭으로 끝나야 하고, 비주얼화되어야 합니다. Symbioses는 기술을 이해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 사용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저희는 그저 컴퓨팅 파워를 일반인들이 쉽게 공유하도록 할 것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게 유저가 우리 네트워크에 들어온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 우측을 보시면, 유저가 보유한 지갑 안의 Symbioses 토큰의 현재 밸런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왼쪽을 보시면 수행한 작업의 시간을 볼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에서 얼마의 시간이 컴퓨팅 작업에 사용되었는지, 얼마나 많은 노드들이 현재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세 개의 노드를 사용 중이고, 운영 시스템을 알 수 있고, GPU의 사용 여부도 알 수 있으며, 아래 부분에서는 과거 유저가 진행했던 작업의 기록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Q. 이 인터페이스는 다른 언어로도 지원되나요? (영상보기)
A. 물론입니다. 저희 웹사이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번역된 버전을 제공하고 있지요. 한국어도 물론 제공합니다. 네. 백서와 Two-pager도 물론이고요. 모든 정보는 번역본을 제공합니다. 저희는 한국에서 홍보를 시작하기로 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한국어로 번역할 예정입니다.

Q. 그럼 혹시 현재 논의하고 있거나 검토 중인 클라이언트가 있나요? (영상보기)
A. 네 물론이죠. 저희 웹사이트에 어드바이저들의 모든 정보가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서비스가 필요한 회사들과 일하고 있고, 또는 테스트만을 위해 우리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 클라이언트들은 AI나 딥러닝을 위해 우리 서비스에 많은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우리는 이들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일하고 있지요. 한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는 일반적인 설계 서비스보다 70% 낮은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Q. 언제부터 회사의 수익이 발생하나요? (영상보기)
A. 첫날부터 발생합니다. 그것 또한 큰 차이점입니다. 우리는 다른 프로젝트처럼 시작하기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미 첫날부터 수익이 발생하고 있지요. 그래서 자체 커뮤니티의 존재 유무는 문제가 아닙니다. 시작부터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으니까요. 이미 프로덕트가 있고 프로덕트를 먼저 만들기 위해 투자를 먼저 진행했습니다. 저희 집까지 모두 팔아야 했어요. 단지 기술을 만들고, 프로토콜을 설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테스트를 진행했지요. 출시 전에 프로덕트를 활성화시키려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과정 때문에 4년이나 걸린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ICO 단계에까지 와있습니다. 동시에 우리 고객들은 우리 프로덕트를 사용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거 3년 동안 기술 개발에 투자한 3년간 매우 힘들었습니다. 우리는 홍보나 외부 네트워크를 위해 1초도 1원도 사용하지 않았어요. 그냥 프로덕트에만 집중했죠. 그것이 바로 현재 대부분의 작업이 대부분 완료되어 있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준비를 해오면서, 우리가 이미 준비가 되어 있고, ICO를 시작하고 그저 최소한의 자금만으로도 가능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지요. 하드캡이 작은 이유가 이것입니다. 우리는 매우 작은 하드캡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이미 우리 서비스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제공할 최소한의 기반 구조만 필요로 합니다.

Q. 여러분들은 '사회적 행동(Social Impact)'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고려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접근할 생각인가요? (영상보기)
A. 클라우드 컴퓨팅 업계는 연간 180 billion 정도의 시장입니다. 매년 24%씩 증가합니다. 우리는 아르헨티나에서 자랐습니다. 같은 대학교에서 공부했지요. 우리 목표 중 하나는 이 Symbioses 기술을 대학 연구소에 무료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연구를 위해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회사에 비용을 지불할 여유가 없습니다. 그들의 연구소는 이만큼의 돈이 없기 때문에 정말 이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꿈이죠. 이건 그저 시작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모든 기관과 학교에 무료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우리 힘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연구에 사용되도록 말이죠. 이것이 우리 주목표 중에 하나입니다. 
다른 사업이 가지지 못한 블록체인만의 특징이 바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방식으로 사회적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받는 모든 행운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죠. 일단 과학과 기술의 관점에서 여유가 없고, 예산이 없는 국가의 과학자들과 연구기관들이 자신들이 보유한 장비와 상태에서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리에게 이것은 프로젝트의 궁극적 목적입니다. 우리가 이미 설명한, 확실한 사업적 기반 위에 있는 궁극의 목적은 고성능 컴퓨팅 파워를 사용할 수 없는 연구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Q. 어떤 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까? (영상보기)
A. 저희는 여러 지역에 고객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일본에 큰 커뮤니티를 보유한 게임회사입니다. 이 회사와 파트너십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은 이름을 알려드릴 순 없습니다. 미국에는 AI 관련해서 우리에게 어드바이징해주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중국에는 채굴 관련 회사가 있는데, Symbioses를 테스팅하고 있습니다. 채굴장만을 위해 최적화해주었습니다. 이렇게 현재 사용 사례들이 있고요. 이렇게 세 군데의 다른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우리는 스위스에 위치해 있고요. 유럽에도 물론 많은 고객들이 있습니다. 각각의 사용 사례들을 가지고 있지요. 각각의 국가에서 각각의 사용 사례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Q. 혹시 그 세 개 국가의 협력 파트너들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영상보기)
A. 흠. 그들과는 NDA를 맺었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마도 다음 주나 몇 주 안에 이 모든 정보들을 오픈할 것입니다. 이제 홍보를 시작했으니, 곧 정보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와 일하고 있는 회사들은 상당히 큰 회사들입니다. 한국에서도 찾고 있습니다. 

Q. 한국에 커뮤니티 빌딩을 계획하고 있나요? (영상보기)
A. 물론입니다. 저희는 마케팅 계획 등의 논의를 통해, 한국에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생각에 한국의 커뮤니티는 크고, 블록체인 관련 큰 행사를 쉽게 볼 수도 있고, 그리고 이번 주에 있는 블록체인위크 같은 액셀러레이팅 등도 대단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여기서 시작한 이유이고 우리는 한국의 커뮤니티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시장에 진출할 마케팅 계획도 준비 완료되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국 커뮤니티도 이것들을 즐겨 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ICO TODAY 시청자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나요? (영상보기)
A. Symbioses의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희는 저희가 가진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매우 기쁘고, 4년간의 노력 끝에 마침내 이 대장정의 또 다른 시작을 여기 한국에서 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프로토콜 테스트도 처음으로 보여드렸고, 여러분이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는 놀라운 한주였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러 큰 회사들과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이 저희를 도와주고 있고요. 매우 행복합니다. 이 모든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